청주시 박진영 주무관, 공직문학상 금상 영예…수필로 공무원 현장 그려전국 공직자 2051편 출품작 중 최고 영예 차지투병 극복 후 동료와 주민 위로 담은 작품 호평공직문학상 수상작 전자책으로 인사혁신처 공개박진영 주무관.(청주시제공) (청주=국제뉴스) 이인영 기자 = 세종시립도서관에서 열린 '2026년 공직문학상' 시상식에서 충북 청주시 산남동 행정복지센터 박진영 주무관이 수필 부문 금상(국무총리상)을 받았다.청주시는 박 주무관이 전국 공직자들이 출품한 2,051편 가운데 금상을 수상했다고 3일 밝혔다.공직문학상은 인사혁신처가 주관하는 전국 규모 문학 공모전으로, 올해 29회를 맞았다.시·시조·수필·소설 등 8개 부문에 작품이 접수됐으며, 전문가와 대국민 심사를 거쳐 수상작이 선정됐다.박 주무관의 수상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