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인당 30만원 소고기 술자리’ 청주시의원, 23일 본회의서 공개 사과키로박승찬 민주당 원내대표, 정영석 농업정책위원장에 공개 사과 촉구술자리 동석 김성수·음주 물의 김완식 의원, 사과 여부 확인되지 않아청주시의회 본회의장.(청주시의회 제공) (청주=국제뉴스) 이인영 기자 = 충북 청주시의회가 청원생명축제장에서 불거진 이른바 ‘1인당 30만원 소고기 술자리’ 논란과 회기 중 음주 물의 등으로 비판 여론이 이어지자 관련 의원의 공개 사과를 추진하고 있다.20일 청주시의회 더불어민주당 박승찬 원내대표는 국민의힘 이상조 원내대표에게 소고기 술자리 논란의 당사자인 정영석 농업정책위원장이 신상발언을 통해 공개 사과할 것을 촉구했다.정 위원장도 양당 원내대표의 뜻을 받아들여 오는 23일 오전 10시 열리는 제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