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3지선] “장애인·비장애인 함께 어울릴 수 있는 사회적 통합 필요”
국민의힘 이범석 청주시장 후보, 청주나누리장애인보호작업장서 간담회

(청주=국제뉴스) 이인영 기자 = 국민의힘 이범석 충북 청주시장 후보는 18일 “장애인에 대한 사회적 편견을 해소하고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함께 어울릴 수 있는 사회적 통합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이 후보는 이날 청주나누리장애인보호작업장에서 정책간담회를 갖고 장애인 자립기반 마련과 사회공동체 일원으로서의 상생을 위한 방안을 논의했다.
이 후보는 “장애인 디지털 빌리지가 활성화될 수 있도록 과감히 지원하고, 장애인 연금 수급자에게 건강증진 및 사회활동 목표달성 시 건강소득을 지원하는 등 장애인들이 우리 사회의 일원으로서 활동할 수 있는 다양한 방안을 마련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한편 이 후보는 지난 17일 선거캠프 개소식 및 필승결의대회를 열어 본격적인 지지세 확장에 나섰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