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대병원, 성인 응급진료 제한 해제…응급실 정상운영(사진=충북대학교병원) (청주=국제뉴스) 이인영 기자 = 충북대학교병원이 지난 1일부터 매주 수요일 시행되던 성인 응급진료 제한조치를 해제하고 응급실 정상운영 체제로 전환했다.이번 조치는 지난해 10∼월2일부터 매주 수요일 오후 2시~다음날 오전 9시까지 성인 응급진료를 제한해온 운영방침을 폐지하는 것이다.지역 주민들에게 보다 신속하고 안전한 응급 의료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한 체계 개선의 일환이다.김원섭 병원장은 “어려운 환경 속에서도 의료진의 노력과 헌신을 바탕으로 모든 연령대의 환자들이 신뢰할 수 있는 응급진료를 제공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한편 소아 중증질환에 한해 소아 응급진료 시 소아응급전담전문의 배치가 원활하지 않아 일부 공백이 ..